| ◀ 이전소식보기 | 다음소식보기 ▶ |
희망을 전하는 적십자 이야기, 희망적(赤)
도움의 손길이 가장 필요한 곳에
적십자가 함께 합니다.
목록을 누르시면 이동합니다.
목차
🌸 봄의 인사와 함께 전하는 감사의 마음
따뜻한 바람이 스며드는 계절,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봄이 찾아왔습니다.
언제나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와 함께
이웃을 향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후원자님과 봉사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누군가는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고,
또 누군가는 내일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이 봄에도, 여러분의 나눔이
우리 지역 곳곳에 희망으로 피어나고 있습니다.

🍲 멈추지 않는 한 끼의 온기
- 🍚 "철강 불황 뚫은 온기", (주)세아제강 취약계층 무료 급식
철강산업의 불경기 속에서도, (주)세아제강은 나눔의 발걸음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급식 봉사활동을 통해 포항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급식을 14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특히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 입주 기업체 12곳과 함께 지역 내 무료급식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전해지는 따뜻한 한 끼는 단순한 식사를 넘어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연대의 온기이기도 합니다.
- 🍚 기아 노사의 온정, 산불 피해 지역에 ‘따뜻한 밥상’ 전해
경북 산불 피해로 일상이 무너진 이웃들에게 기아 노사의 나눔이 다시 한번 따뜻한 힘이 되었습니다. 기아(주)와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자동차지부는 ‘노사 합동 사회공헌 기금’을 통해 2년째 경북 지역과의 동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KIA 노사와 함께하는 사랑의 쌀 나눔’ 활동을 통해 안동시, 의성군 등 2025년 경북 산불 피해 지역 5개 시·군의 취약계층 1,034세대에 백미(10kg), 총 1,250포를 전달했습니다. 적십자 봉사원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쌀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홀몸 어르신과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의 생활 상황을 세심하게 살폈습니다.
- 함께여서 더 따뜻한 나눔🌱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한 끼지만,
누군가에게는 하루를 버티게 하는 힘이 됩니다.
기업의 책임 있는 참여와
시민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질 때,
이 ‘따뜻한 밥상’은 멈추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온기는 다시
지역사회를 지키는 힘으로 이어집니다.
버튼을 누르시면 후원신청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후원문의 : 054-830-0731~5

🎵 음악으로 꿈을 이어가는 소녀에게
포항의 한 어촌마을,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손에서 자란 윤지(가명)는 무대 위에서 노래하는 꿈을 품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쉽지 않았습니다. 생계를 이어가기에도 빠듯한 상황 속에서 치과 치료와 교육비는 큰 부담이었습니다.

이에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작년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네이버 해피빈 모금을 진행한 결과 565건의 개인 기부( 1,135,800 원)와 신한은행, 신한금융지주회사 임직원 기부( 3,170,000 원)를 통해 총 4,305,800원이 모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윤지에게는 “계속해도 괜찮다”는 확신이 되었습니다. 꿈을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순간, 그 시작에는 언제나 누군가의 따뜻한 마음이 있습니다.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힘을 모은 이번 나눔은 위기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며 ‘함께 만드는 희망’의 의미를 다시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경북 ‘마음 파수꾼’ 한자리에
재난 현장에는 텐트와 구호물자가 가장 먼저 도착하지만, 그 이면에는 보이지 않는 ‘마음의 회복’이 함께 필요합니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산하 경북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재난 현장 대응을 위한 ‘재난심리 전문인력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현재 경북에서 활동 중인 상담활동가는 총 64명으로, 이 중 약 28%는 5년 이상 경력을 가진 베테랑 인력입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상황별 상담 시나리오를 직접 수행하며, 위기 상황에서의 대응 감각을 한층 더 끌어올렸습니다. 또한 심리적응급처치(PFA) 기법과 상담일지 작성 교육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지원 기반을 점검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앞으로도 전문 상담 인력 양성을 통해, 재난 이후까지 이어지는 회복의 과정에 함께할 계획입니다.
💓 나눔을 이어가는 사람들, 더 멀리 전하기 위해
올해, 경북에는 나눔을 ‘지속’시키기 위한 새로운 움직임이 시작됐습니다.

‘2026 경북 나눔문화위원회’가 출범하며 신규 위촉 위원 15명을 포함해 총 26명의 위원이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김경란(성주대가행목) ▲김성태(경주용강) ▲김영희(영주안정) ▲김필선(영천완산한마음) ▲박은선(포항봉우리) ▲신춘남(영주이산) ▲유경희(영주제일) ▲이석원(안동한마음) ▲이성열(포항해도동) ▲장미옥(봉화춘양) ▲정순복(영주봉현) ▲정영주(상주나눔) ▲정철영(포항장기) ▲주시영(포항해도동) ▲최연희(포항하나로) 위원입니다.

이들은 단순한 봉사 참여를 넘어 지역의 소상공인, 기업과 적십자를 잇는 가교가 되어 나눔을 더 많은 곳으로 확산시키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현장에서 느꼈던 ‘더 돕고 싶다’는 마음이 이제는 더 많은 사람을 움직이는 힘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당신의 마음이 다음 이야기를 만듭니다 🌱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은
누군가의 특별한 결심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작은 참여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하루를 버티게 한 도움은
또 다른 누군가의 내일을 지키는 힘이 됩니다.
당신의 따뜻한 마음이, 다음 희망이 됩니다.
버튼을 누르시면 후원신청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후원문의 : 054-830-0731~5

🎼 이육사의 정신, 인도주의로 이어지다
독립운동가 이육사 시인의 종손녀이자 소프라노 성악가인 이영규 님을 신임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이번 위촉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독립유공자를 배출한 경북의 역사적 의미를 바탕으로, ‘애국애민’ 정신을 오늘날 인도주의 가치로 이어가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습니다.

이영규 홍보대사는 경북대 성악과를 수석 졸업하고 이탈리아에서 수학한 정상급 성악가로, 106주년 삼일절 기념식에서 애국가를 제창하는 등 개인 공연부터 국가 행사에 이르기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특히 독립운동가 집안에서 이어져 온 ‘애국애민’의 가치를 바탕으로, 예술을 통해 시대를 위로하고 희망을 전해왔다는 점에서 적십자의 인도주의 정신과 깊이 맞닿아 있습니다.

이날 위촉식에서 이영규 홍보대사는 축하 공연으로 ‘내 맘의 강물’을 선보이며 “끊임없이 흐르는 강물처럼 적십자의 인도주의 정신이 우리 이웃들의 삶 속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앞으로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 확산을 위해 함께해 주실 이영규 홍보대사님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오늘의 배움이 내일의 안전으로
- 2026 경북 RCY 재난안전캠프 개최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이 일상이 된 시대, 경북의 청소년들이 ‘보호의 대상’을 넘어 스스로를 지키고 이웃을 돕는 주체로 나서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도내 대학 RCY 회원과 청소년 RCY 단원, 지도교사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경북 RCY 재난안전캠프’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캠프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 실제 상황을 가정한 체험 중심으로 진행됐습니다. 참가자들은 화재 대피 요령과 응급처치(CPR)를 익히고, 적십자 재난구호차량과 이재민 쉘터 설치를 직접 경험하며 현장 대응 능력을 키웠습니다.


특히 재난 VR 체험과 생명 호루라기 만들기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미 지난해 경북 산불 당시 구호활동을 경험했던 RCY 단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단순한 참여를 넘어,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 대응할 수 있는 ‘안전 리더’로 나아가는 계기가 된 것입니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앞으로도 RCY 단원들과 함께 재난 대응 역량을 키우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활동을 묵묵히 이어가겠습니다.
🌱 경북곳곳 적십자 이야기
북부

식목일을 맞아 임하면 고곡리 일원에서 산벚나무 묘목 2,000그루를 심는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효마루체험센터에서 안정면에 거주하시는 어르신 400여 명을 대상으로 효잔치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30명의 봉사원들이 뜻을 모아 예천용문봉사회를 신규 결성했습니다.
동부

관내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관내 경로당 대상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영양군노인복지관이 주관하는 윷놀이 대회에서 간식 나눔 등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서부

구미시 원평동 일대에서 사랑의 헌혈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남부

경주양남봉사회는 양남주민회관에서 지난 2월 산불 조기 진화와 지역사회 안정을 격려하기 위해 관내 취약계층 200명을 대상으로 따뜻한 점심 급식 봉사를 진행했습니다.

영천시협의회 소속 화산, 남부, 동부봉사회는 소중한 회비를 함께 모아 제빵 나눔을 통해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따뜻한 빵을 지원했습니다.

선남면 성원1리마을회관에서 관내 초기치매 및 취약계층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에코백 색칠, 노래·율동 교실, 비즈공예 및 칠교놀이 활동 등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치매안심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 나눔을 실천하신 분들
(주)우리물류, 강규빈, 강다현, 강류림, 강미숙, 강미영, 강인순, 강재연, 강재희, 경주동천동신깡통뒷고기, 경주영양밀면, 고경기, 고현남, 고형규, 고화영, 권나은, 권다정, 권명희, 권미경, 권순하, 권승우, 권옥녀, 권재현, 권혜경, 김경자, 김경자, 김경현, 김경희, 김광문, 김구연, 김나영, 김대열, 김명부, 김명희, 김무종, 김미숙, 김민경, 김민준, 김상기, 김상신, 김석오, 김선웅, 김성옥, 김성욱, 김수현, 김수훈, 김순남, 김승희, 김연숙, 김연정, 김영래, 김영순, 김영실, 김영주, 김영환, 김오규, 김용란, 김우진, 김원종, 김유림, 김윤잠, 김은빈, 김은영, 김일희, 김재일, 김정숙, 김정이, 김정일, 김정희, 김종섭, 김주동, 김지수, 김지우, 김지우, 김지훈, 김진철, 김창남, 김춘식, 김충헌, 김태우, 김태형, 김향주, 김현조, 김현주, 김현화, 김혜빈, 김희진, 꼴로스, 남윤정, 다솜재가노인복지센터, 도경숙, 도자야, 동방부침개, 똑똑한수학교습소, 류태욱, 맛뜨락농업회사법인주식회사, 문진석, 민성현, 박금자, 박미라, 박민우, 박배윤, 박상욱, 박상진, 박석희, 박선미, 박성민, 박성혜, 박성환, 박수진, 박슬기, 박용석, 박인순, 박재영, 박정혜, 박정환, 박정훈, 박종권, 박주현, 박준태, 박지윤, 박지혜, 박진용, 박찬이, 박혜란, 방언정, 배재혁, 배현숙, 변경수, 본꼴, 부엉이식당, 분수대숯불회관
(주)대청산업
(주)용진, 주식회사 성화엔지니어링
iM뱅크, iM뱅크 경북도청점, 경상북도, 구미시, 김천시, 문경시, 대한적십자사 경북응급처치강사봉사회
- 당신의 참여가 또 다른 희망이 됩니다 🌱
재난 현장에서,
어려운 이웃의 일상에서,
적십자의 활동은 언제나 누군가의 따뜻한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또 다른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버튼을 누르시면 후원신청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후원문의 : 054-830-0731~5